[SNSD] 가사가 날 울려도, 내 새끼들은 찬양하라
핑크라면 살살 녹는 나도 미치겠는데,
핑크라면 자다가도 떡실신할 황미영이
핑크 옷 입고, 핑크 부츠 신고 얼마나 설레었을까 싶은 단콘 패션이 재등장 할 줄이야.
아, 귀여워 진짜.
우리 사슴, 오빠한테 날린 하트 언니가 잘 받을게.
싴우즈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.
아, 왜 이렇게 예쁘니 수연아.
아휴, 권뉴뤼 진짜 너, 야, 인마, 깜찍해 죽겠다 어?!
하지만, 깜찍 본좌는 순규 어린이.
S양은 말합니다.
최수영 입술색이 너무 예쁘다고, 어디 제품인지 꼭 알아내야 한다고-
킴힉호가 말합니다.
젭라, 제보 좀 주세요 (笑)
귀여워 죽겠네 내 새끼.
넌 어쩜 한 대 쥐어 박히는 것 마저도 이렇게 깜찍하니.
노래하는 내내 오빠 찾더니, 삐쳐 돌아누운 여덕 헤아리는 흑소시 등장.
사슴 옆 구너는 잠시 넣어두고.
융아, 너 머리 촘...................귀엽다 ㄲㄲㄲㄲ
귀여운데, 진짜 귀엽긴 한데, 넌 그냥 여신st이 진리.
내가 감히 너를 두고 내 새끼 운운했나요.
눈을 깔으라면 깔고, 쉰내나게 덕질 하라면 할게 부디 이 표정 오래 좀 보자 ^^
킴힉호는 정수연의 빙하기가 다시 돌아오리라 굳게 믿어봅니다.
이거슨 이거슨..........
이 무슨 바람직한
치어리더 소시가 3분 넘게 뛰댕기고 왔더니, 갑자기 나타난 흑소시가 그 관심 다 뺏어감.
우왕 굳.
+
너 지금 그걸 삐친거라고 ㅋㅋㅋ
탱베이비 강림.
너 누가 응원할 때 볼 빵빵 하랬나요.
시카베이비, 너 커서 뭐가 될라고 이렇게 귀엽나요.
총평)
가사가 언니들을 울릴지라도, 내 새끼들은 찬양하라 ─
왜냐하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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